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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믐달
   
from : 211.211.174.183     hit : 27    date : 2020.04.07 pm 11:26:29
  name : 김영훈   homepage :
창밖의 어둠을 들여다보면
흰 고래뼈처럼
오늘도 시간의 포경선에 끌려가는
사랑했던 한 여자가 있다